기업이 확정급여채무를 보험회사 등에 넘기면서 의무 자체를 벗어나는 거래를 정산 이라고 합니다. 이때 발생하는 정산손익 은 과거근무원가와 마찬가지로 당기손익 으로 인식하며, 보험수…
확정급여제도에서 발생하는 변동이 모두 기타포괄손익으로 가는 것은 아닙니다. 과거근무원가 는 제도의 개정이나 축소로 과거 근무기간에 대한 채무가 달라질 때 발생하며, 재측정요소와 …
사외적립자산이 확정급여채무보다 많이 적립되어 초과적립액 이 생기면, 그 금액을 전부 자산으로 인식할 수 있을까요? IFRS는 그렇지 않다고 봅니다. 기업이 실제로 회수할 수 있는…
확정급여제도의 회계처리에서 당기손익 으로 가는 항목과 기타포괄손익 으로 가는 항목을 구분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순확정급여부채(자산)의 재측정요소 는 예상치 못한 변동에서 발생하며…
확정급여채무에는 이자비용이, 사외적립자산에는 이자수익이 발생합니다. 이 둘을 상계한 순액이 순확정급여부채(자산)의 순이자 입니다. 여기서 핵심은 어느 시점의 할인율을 적용하는지 , 그리고 순이자가 어…
확정급여제도에서 기업이 금융기관에 예치한 퇴직금 적립금을 사외적립자산 이라고 합니다. 사외적립자산은 오로지 종업원 퇴직금 지급을 위한 자산으로, 공정가치로 측정하여 확정급여채무 …
확정급여채무는 단순히 지금까지 쌓인 퇴직금이 아니라, 미래에 지급할 예상 금액의 현재가치 로 측정합니다. 이를 위해 IFRS는 예측단위적립방식 을 사용하며, 할인율 결정 기준…
확정급여제도는 확정기여제도와 달리 기업이 퇴직금 지급 의무를 끝까지 부담하는 구조입니다. 그만큼 회계처리도 복잡한데, 핵심은 확정급여채무 와 사외적립자산 을 각각 인식하고 재무상태표…
확정기여제도는 퇴직급여제도 중 회계처리가 비교적 단순한 유형입니다. 기업의 의무가 기여금 납입으로 종료되기 때문에 보험수리적 가정 없이 납부할 기여금을 그대로 인식 하면 되며, 예외…
퇴직급여는 단순히 퇴직 시 지급하는 돈이 아니라, 어떤 제도 하에서 어떻게 적립하고 지급하느냐 에 따라 회계처리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IFRS IAS 19에서는 퇴직급여제도를 확…
퇴직급여와 헷갈리기 쉬운 기타장기종업원급여 는 IFRS IAS 19에서 별도로 규정하는 항목입니다. 단기종업원급여·퇴직급여·해고급여에 해당하지 않는 급여를 어떻게 인식하고 측…
해고급여(termination benefits)는 종업원을 해고하는 대가로 제공되는 종업원급여를 말한다. 해고급여는 통상적인 퇴직시점 이전에 종업원을 해고하고자 하는 기업의 결정 이나, 해고의 대가로 기업이 …
단기종업원급여(short-term employee benefits)는 종업원이 관련 근무용역을 제공하는 연차 보고기간말 이후 12개월 이전에 전부 결제될 것으로 예상 되는 겨웅에 한정하며, 다음의 급여를 포함…
종업원급여(employee benefits)는 종업원이 제공한 근무용역과 교환 하거나 해고하면서 기업이 제공하는 모든 종류의 대가 를 말한다. 종업원급여는 다음과 같이 구분한다. 종업원급여는 종업원이나 그 …
금융보증계약은 채무상품의 최초 계약조건이나 변경된 계약조건에 따라 지급기일에 특정 채무자가 지급하지 못하여 보유자(계약상대방)가 입은 손실을 보상하기 위해 발행자(우리기업)가 특정금액을 지급하여야 하는 계약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