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정급여채무에는 이자비용이, 사외적립자산에는 이자수익이 발생합니다. 이 둘을 상계한 순액이 순확정급여부채(자산)의 순이자입니다. 여기서 핵심은 어느 시점의 할인율을 적용하는지, 그리고 순이자가 어떤 항목들로 구성되는지입니다.
순확정급여부채(자산) 순이자의 의미
순확정급여부채(자산)의 순이자는 보고기간동안 시간의 경과에 따라 발생하는 순확정급여부채(자산)의 변동을 말한다. 순이자는 당기손익으로 인식한다.
순이자의 계산 — 적용할 할인율
순확정급여부채(자산)의 순이자는 순확정급여부채(자산)에 할인율을 곱하여 결정되며, 할인율은 연차보고기간 초에 결정된다. 즉, 전기말 확정급여채무 현재가치를 측정할 때 적용된 할인율을 사용하여 순이자를 계산한다. 순이자를 계산할 때는 보고기간 동안의 기여금납부와 급여지급으로 인한 순확정급여부채(자산)의 변동을 고려한다.
순이자의 구성요소
순확정급여부채(자산)의 순이자는 다음 세 가지로 구성된다.
- 사외적립자산에 대한 이자수익
- 확정급여채무에 대한 이자원가(이자비용)
- 자산인식상한효과에 대한 이자

0 댓글